CEO인사말

안녕하세요.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1994년 창업한 이래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성장과 그 궤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워바이블',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에어로너츠', '고스트X', 'HIS', '발키리 스카이' 등의 독창적인 게임을 만들며 온라인 게임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JCE가 이처럼 내실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저희에게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향합니다

'온라인 게임의 개발과 서비스를 통한 세계화'가 JCE의 첫 번째 사명입니다. 저희는 항상 시장 선도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컨텐츠를 만들고 서비스 해왔습니다. 이 게임들은 국내는 물론이고, 대만,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시장에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사로 출발했던 JCE는 이제 국내에서의 개발과 퍼블리싱에서 나아가 일본, 중국의 현지 법인의 설립으로 세계화의 전진 기지를 구축하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개척한 전세계 시장의 글로벌 파트너를 통해 구축‘온라인 컨텐츠의 글로벌 파이프 라인’을 통해 저희들이 개발한 컨텐츠와 국내외에서 소싱하는 모든 컨텐츠로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세상에 없던 재미’를 선사하겠습니다.

위대함을 지향합니다.

치열한 게임산업의 경쟁 속에서 전세계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나기 위해 저희JCE는 누구보다 ‘인재양성’과 ‘창의성 경영’이라는 기본에 충실하고 있습니다.JCE의 게임과 함께 소통하는 게임 이용자, 우리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JCE의 직원, JCE를 지켜보시고 투자하는 주주를 위하여, 열정을 가진 인재 중심의 경영과 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도전으로 전 세계 시장개척에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행복을 나눕니다.

저희는 JCE가 서비스하는 게임 속에서 고객이 느끼고자 했던 재미를 선사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저희는 다시 새로운 재미로 보답하며 그 행복함을 나누겠습니다.그리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게임산업의 흐름 속에서도 창의와 도전 그리고 혁신을 기반으로 새로운 게임문화 의 가치를 창조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JCE는 고객, 주주, 임직원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작지만 뚜렷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